꿈꾸던 시간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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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with Sketch. Bogota, Colombia

콜롬비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7박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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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with Sketch. Florence, Metropolitan City of Florence, Italy

이탈리아 7박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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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시간을 현실로

Created with Sketch. Nordik Spa-Nature, Chemin Nordik, Chelsea, QC, Canada

[동계시즌] 오타와 명품 힐링 온천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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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시간을 현실로

Created with Sketch. Machu Picchu, Peru

KE 토론토+페루+나이아가라 6박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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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with Sketch. Cairo, Egypt

이집트 일주 9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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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시간을 현실로

Customer

09/27/2019

페루 5박6일 을 다녀와서...

Peru 여행 Day 1. 페루는 세계 10대 불가사의중 2가지를 볼수 있는 곳이다. 잉카문명의 상징인 공중 궁전이 존재하는 마추픽추(Machu Picchu)와 나스카 사막의 지상화 나라로 유명하다. 토론토에서 페루 리마까지는 약 8시간 정도 거리이다.. AC 직항으로….첫날은 도착해서 호텔투숙후 다음날 새벽 비행편으로 쿠스코( Cusco ; 세계의 배꼽이란 뜻) 갈 준비를 해야한다 Day 2.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비행기 탑승 1시간전에 고산병 예방약을 먹는다. 리마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1시간 반 정도 가야 하는 쿠스코는 페루 최고의 여행 명소인 마추픽추를 가기 위한 전초 도시이다. 해발 3천400m에 위치한 고산도시로 스페인 식민지 양식의 건물과 아름다운 벽화,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근대의 생활방식을 간직한 원주민이 눈을 즐겁게 한다. 석조기술의 대표작인 12각 돌 등을 추억의 사진으로 담아간다. 고산병 을 수시로 예방키 위하여 현지가이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천천히 걸어 다니는 것을 권한다. 만남의 장소로 자리 잡은 아르마스 광장 앞에 있는 쿠스코 성당은 시간이 멈춘 듯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선사한다. 쿠스코 시 당국은 성당 주변에서 KFC, 스타벅스 같은 다국적 프랜차이즈 기업이 독특한 간판 색깔을 쓰지 못하게 하고 도시 경관의 색채에 맞추도록 했다. 쿠스코성당은 식민지 문화와 잉카문명의 결합을 드러내기도 한다. 쿠스코를 대표하는 화가였던 마르코스 자파타(1710~1773)가 그린 '최후의 만찬' 그림에 토속 요리인 기니피그 구이가 등장한다. 성당 바로 건너편에는 잉카 제국의 9대 왕 파차쿠텍 (재위 1438∼1471)의 동상이 서 있다. 식민지 시대의 상징물인 쿠스코 성당 앞에 잉카제국 왕의 동상을 세운 것은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페루인들의 역사의식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쿠스코 관광을 마치고 다음날 마추픽추를 오르기 위한 우르밤바계곡 지대로 이동해서 저녁 식사후 호텔에 숙박한다 Day3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서 우르밤바에서 가까운 오얀따이땀보 역으로 이동하여 오전 7시 잉카레일 기차로 2 시간을 달리면 마추픽추를 위한 동네, 아구아스 깔리엔떼스가 나온다. 안데스 산맥 한복판에 들어선 이 동네는 모든 것이 마추픽추 관광객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곳에서 셔틀 버스로 굽이진 산길을 40분 정도 더 달리면 마추픽추 국립공원 입구에 닿는다.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마추픽추는 안데스 산맥과 아마존 유역이 겹치는 지역이라 산세가 달라지는 것이 한눈에 들어온다. 작은 나무들만 계속되다가 큰 나무가 시야를 가득 채우면 마추픽추의 시작점에 들어온 것이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아름다운 풍경이다. 마추픽추는 콜럼버스 이전 아메리카에서 가장 거대한 제국을 형성한 잉카의 근거지였다. 주위 환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석조 건축물을 품고 있어 고고학은 물론 건축학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다각형 돌을 맞물려 쌓아올린 마추픽추의 전경을 일몰과 함께 만나면 태양을 숭배한 잉카인의 세계로 빠져드는 황홀경을 경험하게 된다. 구름이 끼면 마법 같은 안개가 산등성이를 따라 일렁이며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한다. 마추픽추 앞에는 70도가량 경사진 와이나픽추 (Wayna Picchu) 산이 있다. 관리소 측은 와이나픽추 하루 입장객을 400여 명으로 제한하고 오전 8시와 11시에 200명씩만 올려보낸다.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의 역사· 고고학자인 하이램 빙엄(Hiram Bingham)이 발견했다. 그 전까지는 숲에 둘러싸인 채 아무도 마추픽추의 존재를 몰라 '잃어버린 도시' 혹은 '공중의 도시'로 불렸다. 유적 주위는 성벽으로 견고하게 둘러쳐진 요새 모양이다. 그 안에서는 농경지, 제단, 생활 터전을 볼 수 있다. 전성기에 1만여 명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마추픽추는 밀림 속에 감춰져 있어 스페인 정복자들이 접근할 수 없었다. 마추픽추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부분은 축성술이다. 수 t이나 되는 커다란 돌을 다듬고 옮기는 과정에서 보여준 정확성이 경이롭다. 자연석을 균일하게 가공해 성벽을 쌓고 건물을 세웠다. 먹거리를 해결하고자 산비탈에 계단식으로 논밭을 만든 후 관개시설까지 갖췄다. 포츠담대 천문학 교수인 롤프 뮬러(Rolf Muellr)는 마추픽추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천체의 위치에 맞춰 만든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과거 수천 년의 별자리 위치를 역산한 결과 기원전 4천~2천 년에 완성한 구조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런저런 이유로 돌 위에 새겨진 시간은 멈췄지만 해마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늘고 있다. Day4 오늘은 다시 쿠스코에서 리마로 이동하여 이카 사막의 와카치나 오아시스와 사막의 버기투어및 샌드보드 타기를 기대하는 날이다. 리마에서 이카까지는 5시간 거리이다. 와카치나 오아시스를 가는 이유는 2가지이다. 하나는 사막을 달리는 와일드 버기카 투어와 샌드보드 타기이고, 또 하나는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추억의 일몰 인생샷 사진을 건질수 있다는 것이다. 버기카 투어중에 모래 언덕에서 중간 중간 샌드보드(Sand board)도 탈 수있다. 처음에 샌드보드를 탄 곳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았었는데, 다른 곳은 낭떠러지 같은 가파른 곳도 있다. 하지만 결국은 샌드보드에 몸을 싣고서 스릴만점의 슬라이딩이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추억으로 남게 된다. 전설의 사막의 스키/보드 부대….. Day 5 오늘은 세계 10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나스카 라인을 둘러보는 날이다. 남미 여행에서 마추픽추와 함께 꼭 보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였다. 나스카는 해안가에서 80km 정도 떨어져 있는 건조 지대에 독특한 문명이 형성된 곳이다.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지상화로 알려진 나스카 문화가 꽃을 피웠던 곳이기도 하다. 10-30m 에 이르는 기하학적인 그림들은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일년내내 비가 오지 않는 기후덕에 지금까지 지상화가 남아 있을수 있었다고 한다. 나스카 문명은 BC 100- AD 800 년경까지 나스카를 중심으로 발달했던 문명으로 파라카스 문명에 이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나스카에서 관찰되는 문양은 파라카스와 나스카 그리고 우아리등 적어도 3개이상의 고대 남미 문명이 혼합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기원전부터 오랜 세월에 걸쳐 새겨진 것 이라고 한다. 나스카 라인은 누가, 어떻게, 왜 그렸는지가 명확히 설명되지 않은 미스터리에 쌓인 유적이다. 나스카의 지상그림은, 이러한 분지의 암적갈색의 바위를 특정한 장소만 폭 1~2m, 깊이 20~30cm 정도 없애, 심층의 산화되지 않은 밝은 색 암석을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그려졌다」. 규모에 따라서는 더 넓고 깊은 「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초 선의 중심으로부터 외측에 암적갈색의 암, 모래, 자갈을 쌓아 올린다. 그리고 선의 중심 부분에 조금 남은 암적갈색의 모래나 자갈도 없애 명료하게 되도록 했다고 추측된다. 여러가지 도형을 대규모로 그린 방법으로서는, 충분한 크기의 원화를 그린 다음 적당한 중심점을 얻어, 이를 기점으로 방사상에 원화의 각 점을 상사 확대하는 방법, 「확대법」이 쓰였다고 하는 설이 제창되고 있다. 성층권 등의 초고도에서만 보이는 것도 있기 때문에,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정말로 할 수 있는지 지적된 적도 있지만, 지상그림의 구석에 있던 말뚝의 존재나, 지상그림의 축소도의 발견 등을 생각하면 확대설이 타당하다고 생각되고 있다. 다시 리마로 돌아와서 간단한 시내관광으로 대통령궁이 잇는 아르마스 광장과 사랑의 공원 (parque del amor)등을 둘러 본다. 모자이크식으로 타일을 붙인 벤치등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가우디 작품 구엘광장을 모방한 사랑의 공원은 작지만 아기자기한 공원이 예쁩니다. 현지에서 준비한 맛있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한식으로 저녁식사후 토론토 AC직항 비행편을 타고 기내박으로 꿈같은 5박 6일의 페루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페루라는 나라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가 보아야할 모든 것을 갖춘 자연의 축복을 받은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태평양이라는 바다와 나스카 사막의 지상화, 아마존 정글과의 경계인 안데스 산맥의 중간에 있는 공중궁전 마추픽추 그리고 여행자들의 로망인 이카 사막의 와카치나 오아시스에서의 일몰과 수많은 쏟아지는 별들을 품고서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이다…
꿈꾸던 시간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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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2019

붐붐 멕시코 4박5잃 후기

멕시코 하면 칸쿤만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소개 하고픈 여행이다 칸쿤은 리조트에서 Golf 와 비치에서 자유로이 즐기다 오는 여행이다. 하지만 요즘 영악해진 상술로 Golf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식상해하기 시작햇다 . Golf fee 는 공짜인데 카트 비용이 55$/인으로 110 4/2인으로 배보다 배꼽이 비싸다 그래서 4박5일의 멕시코 신상품으로 힐링 온천투어를 추천하고자 한다. 첫날은 멕시코 도착해서 시내관광과 3대 성모 발현성지중 하나인 과달루페 성지관광으로마친다. 2째날은 이여행의 highlight로 톨랑통고 자연 온천관광을 즐긴다. 섭씨30 도정도의 따듯한 물이 바위에서 솟아나오면서 자연동굴안에서 온천욕을 즐길수 잇는곳이다.중식과 함께 석회질이 썩인 푸른물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를 씻어 낼수 잇는곳이다 그리고 유황온천 리조트인 엘 해이새루로 이동한다. 그곳엔 간헐적으로 뿜어나오는 유황온천 Steam욕을 즐길수 잇는곳이다 여성의경우 피부욕을 하면 천연 소독과 아울러 피부염등이 사라지는 2중효과를 볼수 잇는곳이다.. 3째날은 세게문화유산인 산 미구엘과 과나후아토 도시에서 산책과 자유시간 그리고 야경을 즐길수 잇다. 4째날은 멕시코 아즈텍 문명의 대표작인 테오티후아칸 에서 태양의 피라미드와 달의 피라미드를 보면서 위대햇던 중남미 멕시코 문명의 한때를 추억의 사진 한장에 담아 갈수잇엇던 아기자기하고 힐링이 되는 여행으로 강추하고 싶다.... 올라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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